
질병을 낫게 하기 위해 약을 복용합니다. 약에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먹는 방법에는 충분히 주의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처방약, 시판 조제약, 사용방법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일본의 약을 취급하는 곳은 약국과 약가게의 2종류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약제사가 있고 처방전에 의한 조제가 가능한가 어떤가입니다.
| 약국 |
일반약 판매와 함께 처방전에 의한 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약국 이름에도 「○○약국」 처럼 약국의 문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
| 약가게 |
일반약 판매는 할 수 있습니다만, 처방전에 의한 조제는 할 수 없습니다. 가게 이름에는 「△△드러그」나 「△△약가게」등의 이름이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
3-2 약을 산다
약국, 약가게에서는 몸 상태가 나쁘지만, 의사한테 진찰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여겨질때에 두통약이나 감기약, 위장약 등의 일반약을 살 수가 있습니다. 비용은 의료보험의 적용이 없기 때문에 전액 자기부담입니다.
한편, 의사로부터 받은 처방전으로 조제해 받을 때는 약국으로 갑니다. 이 경우, 의료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면, 그 대상이 되기 때문에 비용은 일부분으로 해결됩니다. 단 처방전의 유효기간은 특별히 기재가 되어 있지 않는 경우는 교부한 날을 포함하여 4일간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나면 다시 진찰을 받고 처방전을 발행해 받아야 합니다. 과거에 처방받은 적이 있는 약이라도 새로 사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고 처방전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3-3 약의 사용방법
약국, 약가게에서는 약 먹는 방법과 사용상의 주의, 부작용 등에 대해서 약제사 등으로부터 설명을 받습니다. 그러나, 약국, 약가게에는 통역이 없기 때문에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동반하도록 합시다. 또한 구입한 약의 사용방법 등에 대해서 외국어로는 설명이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를 때는 누군가에게 번역을 부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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