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차가 법률에 정해진 기준에 맞는지 일정기간마다 체크하는 것이 자동차의 검사, 말하자면 차검입니다. 이 검사에 합격하여 자동차검사증(차검증)의 교부를 받지 않은 차는 공공도로를 달릴 수는 없습니다. 차검의 유효기간은 자가용차의 경우 2년(신차인 자가용차만 첫회는 3년)이며, 2년마다 검사를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점검이 종료되면 사각형 스티커를 받기 때문에 차 프론트 유리에 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차검의 수속이나 검사를 업자에게 대행시키면 수수료가 듭니다만, 순조롭게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수속을 할 경우는 가까운 운수지국에 문의해 주십시오.




